오랜
동안 영흥도를 지키며 살아온 만수회집은 십리포해변에서 이제는 여행객의 편의를 위한 업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다에서 해변을 보며 먹을수 있는 회타운과 2층에 마련된 민박은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속에서 바닷가의 정취를
느끼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여행시 가장 염려되는 먹거리와 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바닷가에 있는 방갈로 속에서 바다의 냄새를 그대로 맡으며 바다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십리포해변에서 볼 수 있는 모터보트의
시원한 흰 물살을 보고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각종 신선한 해산물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항상 깨끗하고 정돈된 숙박시설로 십리포를 찾는,
저희 만수회집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