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으로 이루어진 자리는 음식의 맛을 한층 돋구어 드리며
분위기 있는 조명과 어두운 밤바다가 보이는 해변은 환상 그 자체입니다.

 

2층에 있는 민박시설로, 깨끗하고 조용한 휴식처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에어컨은 방마다 설치되어 있으며, 주방과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해안에 있는 둥근 방갈로는 바다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비가 와도 앉아 쉴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바다를 가까이 보고, 바다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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